피싱걸스, ‘숨은 보석’으로 ‘난장’ 나주시 공개방송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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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밴드 피싱걸스가 나주를 뜨겁게 달군다.

피싱걸스는 오는 5월 4일 MBC문화콘서트 ‘난장’ 나주시 공개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MBC문화콘서트 난장 ‘숨은 보석을 찾아라’는 전국방방곡곡 숨어있는 보석 같은 뮤지션을 발굴하는 프로젝트며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의 제작지원을 받아 제작을 하고 있다.

피싱걸스는 여성 3인조 밴드다. 가창력, 펑크 기반의 음악 등으로 밴드씬에서 보기 드문 보석 같은 존재로 꾸준히 활약하고 있으며 정규1집 발매 이후 음반 판매량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무한한 가능성을 보였다.

이에 ‘난장’ 제작진과 심사위원들의 눈을 사로잡아 숨은 보석으로 선정됐다.

‘난장’ 김민호PD는 "에너지 넘치고 유니크한 그녀들의 강렬함에 매료됐고 음악계가 온통 달달함 일색인데 걸밴드가 펑크록이라니! 이들이야 말로 바로 숨은 보석이다"라고 극찬했다.

또 피싱걸스의 보컬 비엔나핑거는 "이번에 나주에서의 공개방송인 만큼 스튜디오와 달리 야외 공개방송 무대라 한층 더 경쾌하고 즐거운 라이브 공연을 팬들에게 보여 줄 것이다"라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난장’ 나주 공개방송에서는 피싱걸스를 비롯해 변진섭, 로맨틱펀치, 몽니, 남태현, W24 등이 출연한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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