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 ‘러브버즈’, 엑터스타즈 소속생 대거 참여 “더 많은 기회 제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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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터스타즈 소속생들이 웹드라마 ‘러브버즈’로 새로운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방송한 웹드라마 ‘러브버즈’에 엑터스타즈 소속생 문지현, 이지연, 김경수, 장미령, 장수정, 박소정, 방이슬, 장현우 등이 투입됐다.

이들은 ‘러브버즈’에서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엑터스타즈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교육부 공익광고, 정부 각 부처의 공익광고 등을 진행하며 광고 에이전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캐스팅디렉터 김주연 이사를 필두로 구성된 캐스팅사업부를 신설해 드라마, 영화, 뮤직비디오 등 10대를 넘어 20대까지 함께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시켰다.

특히 캐스팅사업부는 소속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며 그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변화된 미디어 트레이닝과 캐스팅 능력을 바탕으로 연기자지망생들의 숨통을 트이게 해주고 있다.

김주연 이사와 이민지 팀장은 "소속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고 많은 역할들을 소화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열정을 내비쳤다.

한편 ‘러브버즈’는 주인공 김지우와 박우진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스토리로, 플레이리스트 유튜브 채널·네이버TV·네이버 V오리지널(V앱)·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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