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캅스’, 드디어 개봉! 역대급 ‘핵사이다’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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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걸캅스가 5월 극장가 다크호스로 급부상, 역대급 ‘핵사이다’를 선사한다.

9일 개봉한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개봉 전 언론시사회를 통해 첫 선을 보인 후 국내 유수의 언론들로부터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걸캅스’는 일반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대체불가 연기파 배우 라미란과 충무로 라이징 스타 이성경의 만남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전했다. 또한 우리 사회에 만연한 신종 디지털 성범죄 사건을 다룬 이야기에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아내는 동시에 시원한 액션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걸캅스’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밖에도 걸크러시 콤비가 선보이는 유쾌-통쾌-상쾌한 활약상에 호평을 쏟아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걸캅스’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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