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관촤알카메라’로 다채로운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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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민상이 ‘관촤알카메라’을 통해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선보이고 있다.

유민상은 매주 금요일 오후 정열적인 먹방을 선보이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의 촬영 비하인드 ‘관촤알카메라’로 본 방송과 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관촤알카메라’ 속 그는 자유분방한 분위기 속에서 맛깔 나는 상황극과 재치 넘치는 멘트는 물론 ASMR 같은 핫한 콘텐츠를 보여주는 등 프로그램의 깨알 재미를 더한다.

특히 다채로운 캐릭터로 유쾌한 해피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끈다. 본 방송뿐만 아니라 짧은 비하인드 속에서도 캐릭터와 혼연일체 돼 촬영 현장의 분위기메이커로 종횡무진 활약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먼저 실시간 생방송에서 동료 멤버들과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던 중 유민상은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큐티민상’이라는 캐릭터를 보였다. 능청스러운 개그 에너지와 깜찍발랄함으로 깨알 존재감을 입증한 그는 매회 업그레이드 되는 발랄함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또한 어리둥절한 상황이 펼쳐질 때마다 등장하는 ‘무념민상’에 이어 ‘도화지 같은 남자’라는 별명이 탄생, 기타를 연주하지 못하는가 하면 신조어 뜻을 잘 모르는 등 백치미를 발산하자 동료들은 “40살에 도화지는 매력 없다”며 폭풍 장난을 퍼부었다고. 이에 유민상은 명불허전 예능인다운 너스레를 떨며 모르는 것을 순수함으로 포장하는 기상천외한 상상력으로 많은 이들을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배우 공유와 동년배이기 때문에 생긴 ‘공유민상’, 개인 계정 홍보에 여념이 없는 ‘프로 스트리머’ 등 쉴 새 없이 생겨나는 캐릭터로 범접불가 뼈그맨의 저력을 증명하고 있다. 주체할 수 없는 예능감을 풀어내며 화려한 입담과 찰진 순발력을 자랑하는 유민상은 본방송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넘나드는 상상초월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유민상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리얼 솔직한 현장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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