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별이 빛나는 밤에’ 별밤 초대석서 완벽 라이브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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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버글로우가 별밤 초대석에 출연,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실력파 대세 아이돌의 면모를 입증했다.

데뷔 타이틀곡 ‘봉봉쇼콜라’를 통해 독보적인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아이돌로 성장한 에버글로우의 멤버 시현, 미아, 아샤는 9일 MBC 표준FM 산들의 별이 빛나는 밤에 ‘별밤 초대석_사.보.다 Live’의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열며 청취자들과 팬들을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에버글로우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Camila Cabello의 ‘Havana’는 짙은 감성과 소울 가득한 보이스로, 10cm의 ‘폰서트’는 설레임 가득한 소녀의 감성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악동뮤지션의 ‘RE-BYE’는 미아의 감성과 보컬의 장점을 오롯이 드러내며 에버글로우의 메인보컬 미아에게 한층 더 호기심을 갖게 만들었다.

탁월한 라이브 실력과 통통 튀는 화려한 입담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즐겁게 한 에버글로우는 데뷔와 동시에 음악 방송 2위, 스포티파이 글로벌 바이럴 차트, 아이튠즈 K-POP 차트, 애플뮤직 K-POP 차트 등 해외 차트 1위를 연달아 석권하며 가장 주목받는 대세 글로벌 아이돌로 성장했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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