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현장] EXID LE “발목 부상으로 안무 참여 無, 아쉽지만 잘 봐주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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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EXID LE가 발목 부상으로 새 앨범 안무에 참여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EXID 미니 앨범 ‘WE’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LE는 앞서 발목 부상을 입은 것에 대해 “발목 인대 파열로 인해 춤에 참여를 하지 못했다”며 “안타까운 마음과 아쉬운 마음이 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춤이 강도가 있어서 멤버들이 굉장히 열심히 연습을 했다”며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LE는 최근 녹음 현장에서 이동하던 중 발목 부상을 당했으며 치료를 통해 호전되고 있지만 발목을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

이에 신곡 ‘ME&YOU’의 활동은 컴백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음악방송 역시 동일하게 다섯 명 전원이 무대에 오르지만 댄스를 최소화해 활동할 예정이다.

EXID의 새 앨범 ‘WE’는 ‘개인보다 우리’라는 메시지에 집중한 앨범으로 당초 지난 2017년 11월 발매한 앨범 ‘FULL MOON’에서 보여준 멤버 각자의 솔로곡의 연장선으로 기획됐지만 ‘우리’라는 주제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위해 새롭게 기획된 곡이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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