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현장] ‘컴백’ EXID 하니·솔지, “‘WE ARE’ 작사·녹음 중 눈물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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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EXID가 마지막 완전체 앨범을 준비한 소감을 전했다.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EXID 미니 앨범 ‘WE’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솔지는 앨범 준비 과정에 대해 “이 순간이 너무 소중해서 정말 열심히 했다. 서로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하고 소통도 많이 하면서 좋은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WE ARE’ 가사를 쓰면서 많이 울었다”고 말했다. 정화는 “‘WE ARE’ 녹음 중 솔지 언니가 너무 많이 울어서 중단이 됐다”고 덧붙였다.

LE는 “솔지 언니 파트가 제일 감정이 고조되는 부분이다. 멤버들의 마음이 담겨있어 눈물을 흘린 것 같다”고 말했다.

솔지는 “눈물이 계속 나와서 손으로 막고 있었다. 저희 다섯 명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뭉클했던 것 같다”며 “슬픔도 슬픔이지만, 짠함으로 다가왔다. 아무래도 저희 이야기이다 보니 더 눈물이 났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ID의 새 앨범 ‘WE’는 ‘개인보다 우리’라는 메시지에 집중한 앨범이다. 오늘(1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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