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음저협, 韓 음악 문화 발전 기여 원로 작가들과 스승의 날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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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음악 저작권 신탁 관리 단체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홍진영, 이하 한음저협)가 스승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음악 문화 발전에 기여한 원로 작가들을 모시고 감사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5일 서울 중구 충무로 소재의 식당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약 100명이 넘는 원로 음악 작가들이 참석해 서로 환담과 식사를 나누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한음저협은 온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은 명곡들을 만들어 대한민국 음악 발전과 저작권 시장 확대에 초석이 돼 온 원로 작가들을 한 자리에 초대해 식사 대접을 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음저협 홍진영 회장은 "협회가 지금 같이 세계적인 단체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선배님들께서 그 어려웠던 시절에도 음악에 대한 불타는 열정 하나로 좋은 명곡들을 많이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다"며 "선배님들의 뜻을 이어 협회도 저작권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할 뿐 만 아니라 회원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음저협은 스승의 날 행사를 매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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