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녀’ 아이돌 데뷔…‘평균 12.5세’ 핫틴, ‘보니따’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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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소녀 아이돌이 등장한다. 평균 12.5세의 힙합 걸그룹 핫틴이 그 주인공이다.

팁탑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3명의 천재성을 지닌 핫틴 멤버들이 1일 정오 신곡 ‘보니따’로 데뷔한다.

‘보니따’는 같은 소속사의 싱어송라이터 그룹 파스칼의 제이썬, 문빈이 작업했다. 이들은 핫틴의 학교 생활, 꿈 등을 들으며 10대 들의 고민과 마음을 가사로 녹여냈다. 

보니따의 멤버 은정은 만 13세로 큰 키에 모델 같은 포스를 지니고 있다. 아버지 또한 방송국 피디로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등 초등학생 때부터 가수로써의 끼를 물려 받았다는 후문. 

만 20세의 예본은 독일에서 태어났다. 부모님 모두 오케스트라 지휘자이자 성악가 출신으로, 기본적으로 음악성과 예술가의 기질을 타고 났다고. 

예완은 예본과 동갑내기로, 엄청난 노력파다. 노래,춤,개인기 등 항상 연구하고 개발하며 타고난 능력을 가진 친구들 보다 월등한 능력을 갖춰 가고 있다는 전언이다. 

핫틴은 "그냥 예뻐 보이거나 어린 나이를 내세우는 그룹이 아니라 진정 실력으로 말하는 그룹이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핫틴은 지난달 25일 K-STAR 라이브 파워 뮤직에 출연했으며, 오는 11일 딜라이브 방송 등에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팁탑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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