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씽로튼’, 10일 개막 파티 개최…김이나·김형석·옥주현·임태경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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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제작자 신재홍이 뮤지컬 ‘썸씽로튼’ 개막 파티를 연다.

10일 오후 개최되는 ‘썸씽로튼’ 개막파티는 오리지널 팀의 세계 최초 내한 공연을 축하하는 자리로, 뮤지컬계과 대중문화계 인사들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브로트웨이 최고의 제작자로 이름을 알린 케빈 맥컬럼(뮤지컬 제작자,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이 함께하며 에릭 클랩튼(Eric Clapton)의 노래 ‘체인지 더 월드(Change the world)’로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한 웨인 커크패트릭(Wayne Kirkpatrick)과 커레이 커크패트릭(Karey Kirkpatrick)형제도 음악 감독으로 자리를 함께 한다.

케빈 맥컬럼은 현재 20세기 폭스사와 합작한 뮤지컬 법인 대표로 역임중이며 엘튼 존이 음악감독을 맡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뮤지컬로 제작 중이다.

한편 이날 자리에는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과 임태경을 비롯해 가수 양파와 가수 겸 뮤지컬배우 허규와 리사, 그룹 에프엑스의 루나와 작사가 김이나,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형석과, 김현철, 김광진, 돈 스파이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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