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돌이’ 이강인, 전반 5분 PK골…우크라이나에 1-0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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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우크라이나와의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 전반 5분 만에 이강인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1-0 리드를 잡았다.

한국은 전반 시작과 함께 김세윤의 돌파로 비디오판독(VAR)올 통한 페널티킥(PK)을 얻어냈다.

미국의 이스마일 엘패스 주심은 VAR 끝에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에이스 이강인은 김세윤이 얻어낸 PK를 차분하게 성공시켰다.

한국은 우크라이나에 전반전 1-0으로 앞서고 있다.

#이강인 #PK #김세윤

loure11@fnnews.com 윤아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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