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3 우크라이나…후반 44분 추가골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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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폴란드 월드컵’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에서 후반 44분 추가골을 내줬다.

후반 44분 치타이슈빌리의 왼발 슛을 허용하면서 경기는 1-3으로 종료, 우크라이나에게 승리를 내주게 됐다.

#축구 #한국 #우크라이나

loure11@fnnews.com 윤아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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