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가요무대’ 작사가 유호 편 오프닝 무대 출연..‘신라의 달밤’ 열창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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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해성이 KBS1 ‘가요무대’ 작사가 유호 편의 문을 연다.

진해성은 1일 오후 방송하는 KBS1 ‘가요무대’ 작사가 유호 편에 출연한다.

진해성은 이날 ‘가요무대’에서 현인의 ‘신라의 달밤’을 선보일 예정이다.

진해성의 출연 소식에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진해성은 최근 새로 개편한 ‘전국 TOP 10 가요쇼’ 녹화에 참여했으며, ‘가요무대’, ‘전국노래자랑’, ‘안녕하세요’, ‘놀라운 토요일’ 등 각 종 방송은 물론 전국의 축제 등으로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다.

한편 ‘가요무대’는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의 음악프로그램으로, 지난 1985년 11월 4일 첫 방송 이후로 1618회째 이어오고 있는 KBS의 간판 프로그램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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