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현장] 여자친구 “‘피버 시즌’ 활동? 칼군무→개인의 스웨그 느낄 수 있을 것”

0
201907011643579126.jpg

걸그룹 여자친구가 ‘피버 시즌’에서 느낄 수 있는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강조했다.

여자친구는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라이브홀에서 7번째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서 은하는 “이번 앨범은 여자친구의 열정적이고 뜨거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비는 앞서 여자친구가 선보인 칼군무와는 다른 퍼포먼스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과거 퍼포먼스에서는 각을 중시했다면 이제는 개인의 스웨그를 준비, 여자친구 각각의 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소원은 “여자친구의 음악적 색깔을 지키면서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피버 시즌’은 데뷔 앨범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lass)’에서 착안한 앨범명으로 한층 성장한 여자친구의 모습을 강조한 앨범이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늘(1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피버 시즌’을 공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