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SSMC’, 올해 2회째 맞는 광고모델&트로트가수 등용문으로 주목

0
201907101445354751.jpg

‘2019 제2회 수퍼광고모델콘테스트&미스트로트가요제’가 새로운 얼굴들을 기다린다.

‘2019 제2회 수퍼광고모델콘테스트&미스트로트가요제(이하 ‘2019 SSMC’)’는 오는 10월 10일 개최될 예정이다.

배달어플리케이션 배고파TV에서 공식 후원하는 ‘2019 SSMC’는 만 4세에서 65세 이상까지 일반인, 직장인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입상자 전원에게는 광고모델과 트로트가수로 활동과 정식데뷔 무대의 기회가 주어진다.

지난달 20일 참가신청 오픈 이후 수천 명이 동시에 접속, 서버가 다운되는 등 많은 관심을 불러온 ‘2019 SSMC’는 연예인 지망생뿐만 아니라 일반인과 현직 배우, 개그맨 등이 참여한다.

‘2019 SSMC’ 조직위원회는 광고모델과 광고모델 에이전시, 트로트가수 및 연예계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조직위원회 한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로 모두에게 평등한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일반인들에게도 기회를 줘 다양한 얼굴들이 광고계와 트로트계를 이끌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광고모델 참가부문은 1조 4~8세 유아모델, 2조 8~13세 아동모델, 3조 14~19세 청소년모델, 4조 20~25세 성인모델A, 5조 26~29세 성인모델B, 6조 30~35세 성인모델C, 7조 36~39세 성인모델D, 8조 40~45세 중년모델A, 46~49세 중년모델B, 10조 50~55세 중년모델C, 11조 56~59세 중년모델D, 12조 60~65세 시니어모델A, 13조 65세 이상 시니어모델B 등 총 13개 부문이다.

미스트로트부문은 1조 20~29세, 2조 30~39세, 3조 40~49세, 4조 50~59세 등으로 나눠 선발한다.

한편 참가방법은 ‘2019 SSMC’ 공식홈페이지에서 지난 6월 20일부터 오는 9월 20일까지 지원 가능하며, 예선은 접수와 함께 10일 이내 실시, 참가비는 무료다.

/slee_star@fnnews.com fn스타 이설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