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아이돌 프로젝트 ‘TOO’, 17번째 연습생 동건(DONG GEON) 공개…연기파 보컬 포지션 ‘다재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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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n.CH엔터테인먼트의 합작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TOO(Ten Oriented Orchestra)’ 17번째 연습생이 공개됐다.

26일 정오 World Klass(월드 클래스) 공식 V LIVE 및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를 통해 ‘TOO’ 20인 연습생 중 17번째 연습생 동건(DONG GEON)의 프로필 이미지가 게재됐다.

공개된 프로필 이미지 속 동건은 밝은 브라운 계열의 헤어스타일로 소년의 이미지를 물씬 풍겼다. 여기에 깊은 눈매와 굳게 다문 입술이 소년과 남자 사이의 오묘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국인 연습생 동건은 보컬과 연기 포지션을 내세웠다. 이미지만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 만큼 무대 위 동건의 모습 또한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TOO’는 ‘Ten Oriented Orchestra’의 약자로, ‘10가지의 동양의 가치관을 지향하는 오케스트라’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팀명에서 알 수 있듯이 출발부터 글로벌 프로젝트를 지향하는 ‘TOO’는 한국·일본·중국·미국·호주 등에서 온 20인의 연습생이 참여해 데뷔를 향한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되며, 데뷔조는 총 10명의 멤버로 최종 구성된다.

연습생들의 경쟁을 담아낼 서바이벌 프로그램명 ‘World Klass’는 ‘월드클래스’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았으며, k는 ‘k-pop’을 뜻한다. 기존의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벗어나 예능적인 요소를 강화하고 연습생 개개인의 캐릭터를 살릴 전망이다. 서울·뉴욕·LA 3개 지역에서 촬영이 진행되며, 해외 유명 프로듀서 및 아티스트, 국내 초호화 멘토 및 게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연습생들의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n.CH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TOO’의 데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낼 새 리얼리티 및 서바이벌 프로그램 ‘World Klass(월드 클래스)’는 7월 ‘KCON 2019 NY’에서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시작했으며, 오는 9월부터 Mnet 채널과 브이라이브(V앱)를 통해 첫 방송된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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