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업 홍대’, 놀 줄 아는 형님들의 수위 한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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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업 홍대’가 한국식 스탠드업 코미디의 새 지평을 연다.

‘스탠드업 홍대’는 지난 1일 개막, 오는 12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젊음의 거리 홍대를 웃음바다로 만들 예정이다.

‘스탠드업 코미디’는 슬랩스틱이나 꽁트 없이 코미디언이 정해진 시간 동안 무대에 서서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고 호흡하며 입담 하나로 관객석을 빵 터트리는 공연이다.

관객석의 반응에 맞춰 변화무쌍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는 등, 코미디언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는 공연이라 현재 새로운 공연 장르로 각광받고 있다.

‘스탠드업 홍대’에는 대니초, 김영구, 케니, 이용주, 송하빈 등 홍대에 걸맞는 핫하고 힙한 남성 코미디언 5명이 출연, 한 명씩 출연해 신들린 입담을 마음껏 뽐낸다.

특히 마지막 하이라이트를 맡은 대니초는 한국과 미국 문화 차이를 코미디로 적절하게 승화시키며 미국 스탠드업 코미디 17년차 내공을 뽐내며 쉴 새 없이 터지는 웃음 폭격을 날린다.

이 공연은 19세 미만 관람금지 공연인 만큼 성인들만을 위한 유쾌하고 섹시한 코미디가 펼쳐진다. 이를 통해 수위 한계로 결코 브라운관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성인 유머는 물론, 맥주까지 함께 즐기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고 알려져 친구, 연인과 함께 더욱 특별하고 유쾌발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처럼 강남에서 대호평이었던 스탠드업 코미디의 핵심 요소를 모아 홍대 피플들의 배꼽을 제대로 저격할 ‘스탠드업 홍대’ 개막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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