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데뷔, 미쓰에이 수지 “잔인하고 무서워”…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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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8인조 걸그룹 트와이스가 데뷔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소속사 선배들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4월 29일 열린 식스틴 제작발표회에서 연습생 16인의 티저영상과 더불어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멘트 영상이 나왔다.

당시 영상에서 미쓰에이 수지는 “잔인하고 무섭다”는 말로 ‘식스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표현했다.

미쓰에이의 또 다른 멤버 페이와 2AM 조권 역시 “나도 잘 모르겠다. 기준이 뭔지”라는 말로 박진영만의 심사기준이 있음을 밝혔다.

이어 선미는 “숨 막힐 것 같다”고 연습생들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Mnet ‘식스틴’에서는 트와이스 멤버 9인으로 나연, 지효, 정연, 채영, 사나, 미나, 쯔위, 다현, 모모가 최종멤버로 발탁됐으며, 오늘(20일) 타이틀곡 ‘OOH-AHH하게’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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