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의현, 영화 ‘아부쟁이’ 첫 주연 확정! 영화-KBS2 주말극 열일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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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의현이 영화 ‘아부쟁이’에 캐스팅, 첫 주연을 맡게 됐다.

9일 소속사 웨이즈컴퍼니 측은 "류의현이 네이버에서 100만 뷰를 기록한 인기 웹툰 ‘아부쟁이’를 원작으로 제작되는 동명의 영화 ‘아부쟁이'(감독 황승재)의 주인공 박건 역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

‘아부쟁이’는 각기 다른 엉뚱한 캐릭터를 가진 학생들이 서로 고민하고 공감하는 학창 시절 감성이 그려진 작품이다.

류의현은 극중 주인공 박건 역을 맡게 됐다. 박건은 범상치 않은 시골의 풍랑고에 전학을 오며 나이 많은 동급생 형님들을 맞닥뜨리며 아부쟁이로 변신하는 캐릭터인 만큼 류의현의 매력과 만나 어떻게 표현될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류의현의 첫 주연작인만큼 기대가 크다. 액션 스쿨을 다니며 작품에 필요한 부분을 찬찬히 준비 중이다. 이번 캐릭터를 통해 배우 류의현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류의현은 웹드라마 ‘에이틴 1, 2’에서 솔직하고 엉뚱한 매력의 차기현 역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문파랑 역까지 출연을 확정지으며 2019년 하반기도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아부쟁이’는 8월 중순 춘천을 주 무대로 크랭크인 하며 본격 촬영에 돌입, 오는 2020년 개봉 예정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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