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애플-파이어엑스-모노아이즈, ‘Far East Union Vol. 4’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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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대만의 대표 밴드 세 팀이 함께 시작한 동아시아 밴드투어인 ‘Far East Union(이하 FEU)’이 어느덧 네 번째 투어를 개최한다.

쏜애플, 파이어엑스, 모노아이즈는 오는 11월 9일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12일에는 일본 도쿄의 STUDIO COAST에서, 11월 24일에는 파이어엑스가 타오위안 국제 야구 경기장에서 주최하는 대만 최대의 록 페스티벌인 ‘Fire Ball Festival에 Far East Union Vol.4’으로 함께 출연할 계획이다.

이번 ‘Far East Union Vol.4’에는 첫 번째 ‘FEU’에 참가해 본 공연의 초석을 다진 쏜애플이 한국 대표로 다시 합류하게 돼 더욱 깊어진 음악을 선사하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또한 엘르가든(Ellegarden)의 활동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일본의 기타리스트 호소미 타케시(Hosomi Takeshi)의 밴드 모노아이즈(MONOEYES)와 대만의 국민 펑크밴드 파이어엑스(FIRE EX)까지 새로운 모습으로 국내 팬을 만날 예정으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쏜애플은 최근 3년만에 정규 3집 계몽을 발표하며 각종 페스티벌을 비롯해 앨범 발매 공연까지 진행하며 바쁘게 보내고 있으며, 다가올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에 쏜애플 브랜드 콘서트인 ‘불구경’을 서울 중구 청계천로에 위치한 CKL 스테이지에서 선보인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Far East Union Vol.4’ 한국 공연의 티켓은 오는 10일 오후 6시부터 멜론티켓, 하나티켓에서 구입 할 수 있으며, 공연은 11월 9일 토요일 오후 6시 홍대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열린다.

자세한 안내사항은 민트페이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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