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가 그려낸 새 판타지…‘컴백 트레일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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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드림캐쳐가 그려낸 새로운 판타지가 베일을 벗었다.

드림캐쳐컴퍼니는 지난 12일 오후 공식 어플리케이션과 SNS 채널에 스페셜 미니앨범 ‘Raid of dream’의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컴백에 대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트레일러 속에는 드림캐쳐 멤버들의 모습이 등장한다. 성, 왕좌와 함께 등장하는 지유와 유현. 그리고 이들이 서로를 향해 칼을 겨누는 모습과 의미심장한 멤버들의 모습 등이 트레일러에 담기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드림캐쳐는 앞선 미니앨범 ‘The End of Nightmare’를 통해 데뷔 이후 이어오던 ‘악몽 시리즈’를 종결한 상황. 특히 이번 스페셜 미니앨범은 게임 ‘킹스레이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이자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드림캐쳐컴퍼니는 "여러분들의 기대와 관심 속에 새로운 변화와 시도를 가미하기 위해 노력했다. 바쁜 일정 중에서도 컴백을 위해 달려온 드림캐쳐와 스페셜 미니앨범 ‘Raid of Dream’에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캐쳐는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Deja Vu’의 리릭 스포일러, 댄스 프리뷰 등으로 팬들을 만난다. 이어 오는 18일 새로운 미니앨범 ‘Raid of Dream’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드림캐쳐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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