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기니, 0대0으로 전반전 마무리…후반전 활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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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기니

한국과 기니가 전반전을 0대0으로 마무리 했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각) 칠레 라 세레나에스타디오 라 포르타다에서 열린 기니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최 감독은 18일 브라질전에서 효과를 본 4-4-2 시스템을 다시 꺼냈다. 투톱에 이승우와 유주안을 세웠다. 2선에 박상혁(매탄고) 김정민(금호고) 장재원(현대고) 김진야(대건고)가 배치했다.

포백에는 박명수(대건고) 이상민(현대고) 이승모(포항제철고) 윤종규(신갈고)가 포진했다. 골키퍼 장갑은 안준수(의정부FC)가 꼈다.

기니는 빠른 발과 개인 기량으로 한국을 공략했다. 전반 28분과 35분 샘 디알로와 야모디 투레가 위협적인 슈팅을 시도했지만 안준수 골키퍼가 슈팅을 막아내면서 전반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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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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