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전 세대 공감 속 개봉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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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이 전 세대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개봉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에 올랐다.

지난 25일 개봉한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개봉 주말,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39만390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68만9771명을 기록하며 개봉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기억되지 않은 역사의 한순간에서 치열하게 싸워야 했던 772명 학도병들의 장사상륙작전 실화를 69년 만에 스크린에 옮겨낸 작품이다.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은 10대부터 40대 이상까지 전 세대 관객들의 고른 지지를 받아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27일 오전 11시 기준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네티즌 평점은 10대에서 가장 높은 8.64점을, 관람객 평점은 40대 이상에서 가장 높은 8.7점을 기록했다.

또한 같은 날 CGV 연령별 예매 분포에서는 20대가 31.7%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고, 롯데시네마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37%의 비율을 기록한 30대에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이는 역사에 가려진 772명 학도병들의 기밀 작전 실화가 주는 묵직한 울림과 감동이 세대를 불문한 모든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 낸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먹먹한 실화와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에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관람객들의 추천까지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추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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