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비행기 수분 크림 해명 “빵 먹고 자기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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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11215385477_99_20150711121703.jpg배우 고현정이 비행기에서 수분 크림 한 통을 쓴다는 소문에 "아니다"고 밝혀 관심이 모아진다.

고현정은 21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벨포트 이태원점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코이(KoY)’ 론칭행사에서 "비행기에서 수분 크림 한 통을 쓰거나 마스크를 쓴다는 카더라 얘기는 말도 안된다. 비행기 타면 빵 먹고 자기 바쁘고, 새로운 영화를 보기 바쁘다"고 해명했다.

‘코이’는 고현정이 직접 5년 간 기획에 참여하며 수 십 년간 자신의 피부 관리 노하우를 담아낸 화장품 브랜드. ‘코이’는 ‘정성을 다하다. 겉모양 따위가 산뜻하고 아름답다’는 뜻의 ‘고이’와 고현정의 첫 이니셜 K를 합친 이름이다.

벨포트 이태원점 및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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