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밴드 피싱걸스, 서울시 보행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 축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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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밴드 피싱걸스가 서울시 보행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에서 축하 공연을 펼친다.

피싱걸스는 오는 5일, 13일, 27일 서울시 주최로 열리는 서울시 보행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에 참석, 축하 공연을 한다.

서울시 보행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은 서울시 주최로 진행되는 행사로 김경훈 1990 밴드, 모베러펑크, 판토마임 연극 팀 등 다양한 공연 팀이 자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행 안전 3종 체험놀이를 비롯해 연예인의 공연과 거리예술 공연이 함께한다.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 노우진과 장하나가 함께하는 ‘내 맘대로 중계’에서 쉼터를 설치, ‘보행안전사고 경험담’에 대한 주제로 다양한 사연을 접수받는다.

한편 피싱걸스는 비엔나핑거, 오구구, 양다양다로 구성된 3인조 걸 밴드로 최근 정규 1집 ‘빠져든다’로 활동했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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