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영대, ‘만찢남’ 비주얼로 ‘심쿵’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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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영대가 ‘만찢남’ 비주얼을 뽐냈다.

8일 소속사 아우터코리아 매니지먼트는 MBC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극본 인지혜 송하영, 연출 김상협)에서 오남주역을 맡아 열연 중인 김영대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대는 단정한 헤어스타일에 분홍색 체육복을 입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기 중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모습을 통해 드라마와 캐릭터를 향한 애정 또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진에서는 라이더 자켓을 입고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만찢남’의 표본을 보여준다. 캐릭터와 100% 동기화된 그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흔든다.

김영대는 극 중 오남주 역을 맡아, 스리고의 서열 1위를 증명하듯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뽑내는가 하면, 여주다(이나은 분) 앞에서는 한없이 순수해지는 반전미 넘치는 캐릭터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남주로 분한 김영대는 원작 웹툰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지난 방송을 통해 보여준 그의 훤칠한 비주얼과 마성의 캐릭터는 순정만화 주인공 그 자체였다. 또한 차갑고 냉정한 모습 뒤에 감춰진 귀여운 인간미를 연기하는 모습으로 호평을 받기도.

앞서 김영대는 청량감 넘치는 비주얼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인 배우다. 그는 ‘너와 나의 유효기간’, ‘좀 예민해도 괜찮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훈훈한 외모와 흡입력 넘치는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여러 패션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한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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