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일, 공포 영화 ‘화이트데이’ 합류..찬희X박유나와 호흡

0

201910081100127485.jpg

배우 이승일이 공포 영화 ‘화이트데이’에 합류해 찬희, 박유나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8일 소속사 웨이즈컴퍼니 측은 "이승일이 영화 ‘화이트데이’에 캐스팅, 극 중 거침없고 자유 분방한 반항아 노대영 역을 맡아 희민(찬희 분)과 대립되는 캐릭터로 극에 긴장감과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영화 ‘화이트데이'(감독 송현주)는 늦은 밤 학교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을 일으키는 악령으로부터 친구들을 구하는 내용의 동명 인기게임 ‘화이트데이’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우월한 신장과 훈훈한 비주얼을 지닌 이승일은 최근 인기 드라마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주현장 역으로, SBS ‘절대그이’에서 신예 스타 마귀훈 역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아부쟁이’를 통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영화 ‘화이트데이’는 9월 크랭크인 하며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인기 게임을 기반으로 한 극한의 공포와 특수한 설정이 스크린에서 어떻게 구현될지 관심을 모은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