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앤, 성준·김정현·권민아 엿보는 ‘오앤TV’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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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앤 엔터테인먼트가 본격적인 팬 소통 행보에 나선다.

오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팬들에게 더욱 친화적인 공간으로 리뉴얼했다. 특히 스냅 스크롤, 반응형 웹 기술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기술이 적용된 세련된 디자인으로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오앤엔터테인먼트는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를 통해 소속 배우들의 다양한 사진과 영상 등을 제공하고 최신 소식을 전달함으로써, 스타와 팬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오앤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영상 채널 ‘오앤TV’도 론칭했다. ‘오앤TV’는 배우 김정현의 인삿말을 시작으로 소속 배우들의 활동 현장과 일상 모습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2020년 2분기에는 웹드라마를 자체 제작해 ‘오앤TV’를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혀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앤 엔터테인먼트는 미래를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고, 더욱 수준 높은 대중 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하는 엔터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과 ‘오앤TV’ 오픈은 그 첫걸음이 될 것이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오앤 엔터테인먼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성준, 김정현, 권민아, 김보령, 백민현, 김송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오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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