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업’ 박나래, 7년 만의 KBS 귀환..조커 변신&계단 퍼포먼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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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조커로 완벽하게 변신, 시선을 압도했다.

오는 16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스탠드업’ 측은 영화 속 광기의 아이콘 조커로 변신한 MC 박나래가 7년 만의 KBS 귀환을 화려하게 알리는 계단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스탠드업’은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본격 스탠드업 코미디쇼로 웃음부터 감동까지 의미와 풍자가 담긴 어른들의 코미디다.

MC 박나래와 더 로즈의 김우성, 멜로우 키친이 각각 1, 2회 보조 MC로 참여하는 것은 물론, 배꼽까지 탈탈 털어갈 개그우먼 박미선과 장도연, 정경미, 김경아 명품 코미디 라인업으로 유일무이한 코미디 쇼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나래는 티저 영상을 통해 토요일 밤을 뒤흔들어 놓을 ‘미(美)친 띵작’의 시작을 알렸따.

개그우먼 박미선은 ’67년생 박미선’을 주제로 32년 차의 내공이 담긴 공감 가득 코미디를 펼친다. 또한 장도연은 허를 찌르는 뻔뻔한 개그가 돋보이는 쇼 ‘내 멋대로 산다’를 통해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팁을 전해줄 계획이다.

이외에도 진가를 발휘할 고수들의 등장도 눈길을 끈다. 정경미와 김경아가 들려줄 육아를 전투에 비유한 생활밀착형 토크 ‘전투육아’와 개그맨 이용주가 알려주는 여자들의 숨겨진 심리, 91년생 케니가 선보일 가상현실 시뮬레이션 등 화려한 쇼로 토요일 밤을 밝힐 예정이다.

박나래가 선사한 강한 임팩트와 명품 코미디 라인업이 빛을 더하면서 ‘스탠드업’이 앞으로 어떠한 시너지를 뿜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스탠드업’은 오는 16일 오후 10시 45분에 첫 방송한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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