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관왕 김국영, 다사다난의 4관왕 ‘6년만에’ 육상계 MVP 선정

0
201510222014569457.jpg

4관왕 김국영

4관왕 김국영 소식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4관왕 김국영(24·광주광역시청) 선수는 제96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서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김국영은 22일 기자단 투표에서 전체 28표 가운데 20표를 득표해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이로써 김국영은 전국체전 최우수선수로 뽑힌 육상선수라는 기록을 2009년 이후 6년만에 갱신했다.

한편 4관왕 김국영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남자 100m, 200m, 400m계주 및 1,600m계주에서 모두 금메달을 금메달에 선정돼 단거리 4관왕이라는 명예를 얻었다.

4관왕 김국영에 대해 네티즌들은 "4관왕 김국영, 축하드려요" "4관왕 김국영, 그랬군요" "4관왕 김국영,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