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의 하드캐리 2.5’, 시즌 마무리 짓는 ‘진짜 속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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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갓세븐의 하드캐리 2.5’가 3화를 끝으로 아쉽게 막을 내린다.

Mnet M2는 27일 오후 7시 Mnet 채널에서 ‘갓세븐의 하드캐리 2.5’ 마지막 화를 방송한다. M2의 디지털 채널에서는 한 시간 뒤인 8시에 만나볼 수 있다.

‘갓세븐의 하드캐리 2.5’ 3화에서는 지난 회차에 이어, 휴가팀(잭슨, 진영, 영재)과 노동팀(JB, 마크, 뱀뱀, 유겸)의 상반된 하루가 그려진다. 특히 노동팀의 점심 식사권이 휴가팀의 미션에 달려있어 재미를 더할 예정. 잭슨, 진영, 영재는 배고픈 노동팀 멤버들을 구원할 수 있을까.

또한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소년 농부’ 한태웅과 노동팀(JB, 마크, 뱀뱀, 유겸)의 케미스트리가 더욱 빛났다는 후문. 한태웅과 볏짚 나르기 작업을 하게 된 외국인 멤버 마크와 뱀뱀. 이들이 생소한 농촌 일들을 끝까지 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꿀맛 같은 휴식, 힘들었던 노동을 마치고 드디어 한자리에 모인 GOT7. 이들은 함께 둘러앉아, ‘갓세븐의 하드캐리 시즌1, 2, 2.5’를 회상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눈다. 뿐만 아니라 다음 시즌 아이템들을 즉석에서 풀어놓기도 했다고. 

‘갓세븐의 하드캐리’ 전 시즌을 제작을 맡은 안혜린 PD는 "3개의 시즌이 진행되는 동안 많은 아이템들을 경험하며 GOT7도 제작진도 함께 성장해 왔다. 모든 장면들과 자막 하나하나를 신경써서 봐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들이 있기에 책임감을 가지고 제작에 임하고 있다"며 "GOT7이 늘 멋진 새 앨범으로 돌아오는 것처럼, 하드캐리도 늘 새롭고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데뷔 6년 차가 된 GOT7과, 그들의 반을 함께 한 ‘갓세븐의 하드캐리’. GOT7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27일) 오후 7시에 확인할 수 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Mnet 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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