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농부’ 한태웅,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와 찍은 셀카 눈길 ‘귀여운 손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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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농부’ 한태웅이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와 특급 케미를 자랑했다.

지난 2일 한태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병수 할아버지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태웅과 지병수 할아버지는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가하면, 귀여운 손 하트 포즈로 나이 차이를 뛰어 넘는 케미까지 드러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2일 오후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맛깔나는 노래 실력과 넘치는 흥 자랑은 물론, 하이 텐션의 먹방 등을 선보이며 남다른 활약상도 펼쳤다.

한태웅은 올해 나이 17세로 KBS1 ‘인간극장’,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등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한태웅은 라디오,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송 활동과 함께 유튜브 채널 ‘태웅이네’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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