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홀리한 VS 스몰카 위기의 UFC76 메인 이벤트로 플라이급 매치 나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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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이번 UFC에 76에홀리한과 스몰카가 플라이급 매치로 메인 이벤트에 나선다.

25일 새벽(한국시간) 아일란드 더블린에서 진행되는 ‘UFC FIGHT 76’에서는 패트릭 홀로한과 루이스 스몰카가 플라이급 매치에 나선다.

앞서 조셉 더피가 스피링 중 뇌진탕 증세를 일으켜 더스틴 포이리와의 메인이벤트에 나서지 못했다. 이에 새로운 상대를 포이라와 붙게 하려 했지만, 포이리 측의 반대로 메인이벤트의 공백이 생겼다.

뿐만 아니라 코메인이벤트에 올랐던 스티페 미오치치와 벤 로스월의 헤비급 매치는 미오치치의 부상으로 무산됐으며, 플라이급 매치가 메인이벤트로 결정됐다.

이번 메인 이벤트 매치를 갖는 훌리한과 스몰카는 비슷한 신체와 능력치를 보이지만, 스몰카가 좀 더 정교함에 있어 위세한 편이다. 하지만 홀로한 또한 공격적이며 홈그라운드라는 이점이 있다.

훌리한과 스몰카가 위기를 넘긴 UFC76의 메인 이벤트는 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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