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라 쉐퍼, 저랑 함께 할로윈 데이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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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할로윈 데이를 앞두고 독일 출신 모델 미카엘라 쉐퍼 (Micaela Schaefer)가 섹시한 해골유령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4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독일 베를린에서 섹시한 할로윈 코스튬을 선보이는 미카엘라 쉐퍼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미카엘라 쉐퍼는 뼈대 바디페인팅으로 S라인의 몸매를 뽐냈다.

한편 미카엘라 쉐퍼는 2004 미스 동독 출신으로 패션모델이자 배우·가수·DJ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며 파격적인 화보로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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