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이동건 신정섭, 영구 제명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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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이동건 신정섭

농구선수 안재욱, 이동건, 신정섭이 불법 스포츠 도박으로 인해 재정위원회로부터 징계를 받는다.

프로농구연맹(KBL)은 불법 스포츠 도박과 관련한 검찰 조사 발표에 따라 해당 선수들에 징계 처분을 내렸다.

안재욱, 이동건, 신정섭은 KBL 상벌규정 제17조 4항(도박 및 사행행위로 인한 물의야기)에 따라 제명 조치를 받았다.

또한 김선형, 오세근은 각각 20경기 출전 정지와 120시간 사회봉사 징계를 받는다. 전성형은 KBL 선수 등록 이전 불법 스포츠 도박을 했으나 약식 기소 처분을 받아 54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류종현은 공소권 없음 처분을 받았으나, 불법 도박 행위 사실이 확인되며 징계 대상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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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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