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을 가리기 어려운 섹시한 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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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jpg섹시 모델 아비가일 라치포드와 린제이 펠라스가 할로윈 파티를 즐겼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뉴욕에서 열린 할로윈 파티에 참석한 아비가일 라치포드와 린제이 펠라스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아비가일 라치포드는 보라색 드레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선보였고 피트니스 모델로 유명한 린제이 펠라스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선보이며 남심을 흔들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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