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라 모듀그노, 물에 들어갔더니 완전 폭탄이 됐다 ‘악성곱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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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톱모델 라파엘라 모듀그노 28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을 찾아 해수욕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모듀그노는 큰 키와 섹시한 비키니 몸매로 남성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한편 모듀그노는 2011년 이탈리아 몸매 경연대회 ‘Miss Curve Italia 2011’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고 잡지 ‘맥심’, ‘GQ’ 등의 커버를 장식했으며 브랜드 ‘돌체’, ‘프라다’ 등의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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