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소송, 생활고 속 ‘천원어치 주유’의 굴욕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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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소송

유재석 소송 패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유재석의 과거 생활고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재석은 과거 한 방송에서 무명 시절의 기억을 언급했다.

당시 유재석은 "수중에 천원 밖에 없어서 휘발유를 천원어치만 넣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주유를 나오는 길에 주유원이 차 트렁크를 두드리며 ‘여기 천원어치 출발!’이라고 외쳤다"며 당시 서러웠던 기억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놓았다.

한편 유재석은 전 소속사로부터 지급받지 못한 방송 출연료 6억원에 대해 진행하던 소송에 패소 판결을 받았다.

유재석 소송에 대해 네티즌들은 "유재석 소송, 너무한다" "유재석 소송, 대체 왜?" "유재석 소송, 법망을 피한다는게 이런거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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