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집 알베르토 “다니엘 집안, 다니엘 빼고 모두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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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집 알베르토

‘내친구집’ 알베르토가 독일편을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4일 서울 상암동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의 독일 편 기자간담회에서는 방현영 PD,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블레어 윌리암스 등이 참석했다.

이날 알베르토는 "다니엘의 새 아버지는 개그맨 수준이다"며 "다니엘의 이복 동생도 장난을 잘 쳤다. 유일하게 재미없는 친구가 다니엘이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여행에는 ‘비정상회담’의 MC 유세윤에 더해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샘 오취리, 블레어 윌리암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셰프 미카엘 아쉬미노프가 함께 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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