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은퇴 선언, 시원섭섭한 감정 전해…“막상 결심하니 힘들다”

0
201511061014133675.jpg

이천수 은퇴 선언, 이천수 은퇴 선언, 이천수 은퇴 선언, 이천수 은퇴 선언

이천수 은퇴 선언 소감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5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이천수는 "할만큼 했으니 속시원하게 내려놔야 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이야기하고나니 힘들다"며 은퇴에 대한 시원섭섭한 감정을 전했다.

또한 "은퇴 후 계획 세워놓으셨겠죠"라며 이후 계획을 묻는 손석희에게 "지금 J스포츠 쪽에서 해설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이천수는 "축구를 했기 때문에 지도자 과정에 들어갈 생각이다. 유소년 축구를 위해 힘쓸 전망"이라고 이후 계획을 밝혔다.

/
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