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 윤계상, 11일 외면받는 연애 ‘을’ 위한 ‘어택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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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배우 윤계상이 빼빼로데이에 외면받는 연애 ‘을’들을 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영화 ‘극적인 하룻밤’은 연애하다 까이고, 썸 타다 놓치는 연애 을(乙) 두 남녀가 ‘원나잇 쿠폰’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이번에 공개된 특별 포스터는 영화 속 연애 ‘을’ 대표주자 윤계상과 한예리가 빼빼로데이를 맞이하는 특별한 모습을 담고 있다. 빼빼로 하나 받지 못한 연애 ‘을’의 한껏 삐뚤어진 심기를 표현하는 윤계상과 무념무상의 표정으로 빼빼로를 베어 문 한예리는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상대방의 연애 ‘갑’질에 지친 두 남녀의 심정이 고스란히 드러난 표정은 ‘언제까지 퍼주기만 할 텐가!’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웃음과 동시에 연애 ‘을’들을 각성시키는 효과까지 더하고 있다.

또한 함께 공개된 빼빼로데이 스페셜 영상에서는 윤계상과 한예리가 11월 11일 외면 받는 연애 ‘을’들을 위로할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예고해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 시키고 있다.

이들이 예고한 이벤트는 11월 11일 2시 동덕여대 민주광장에서 펼쳐질 연애 ‘을’ 어택 이벤트로, 빼빼로를 받지 못한 연애 ‘을’들에게 달콤한 팝콘을 나눠주는 것은 물론 연애 ‘을’들의 속풀이를 도와줄 유쾌한 이벤트와 깜짝 선물까지 준비되어 있다.

한편 ‘극적인 하룻밤’은 오는 12월 3일 개봉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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