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퍼블리시티권 주장 부인.. “금시초문인 이야기”

0

1.jpg

수애 수애 수애 수애 수애

수애가 퍼블리시티권을 주장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1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13층 홀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수애, 주지훈, 연정훈, 유인영 등이 참석했다.

수애는 "전혀 금시초문인 이갸기를 접하고 놀랐다. 저는 연기를 하는 배우"라며 "드라마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제작환경과 홍보, 세세한 시스템을 전혀 모른다. 권한 밖이라고 생각한다. 왜 이런 기사가 났는지 모르겠지만 불미스럽게 제 이름으로 거론됐기 때문에 신속하게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송구스럽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수애가 퍼블리시티권을 근거로 ‘가면’의 홍보에 자신의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작진에게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드라마 관계자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요구한 적이 없다. 제작진과 의견을 나누던 것이 사실과 다르게 보도됐다"고 해명했다.

관계자는 "지난 18일 ‘가면’ 캐스팅에 대해 보도한 내용 중 수애와 관련된 잘못된 부분이 있어 수정을 요청했다. 이 상황이 와전됐다"라고 말했다.

수애 수애 수애 수애 수애

온라인편집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