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다’, 100만 관객 돌파..’이색 스릴러‘ 꾸준한 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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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놈이다'(감독 윤준형)가 누적 관객 수 100만을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오전 6시 30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그놈이다’는 누적 관객 수 100만 391명을 기록했다.

이처럼 ‘그놈이다’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릴러로 관객들의 꾸준한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으며, 개봉 3주차임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놓치지 않고 있다. 이에 ‘그놈이다’가 앞으로 어떠한 흥행 기록을 남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놈이다’는 여동생을 잃은 남자가 죽음을 예견하는 소녀의 도움으로 끈질기게 범인을 쫒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배우 주원, 유해진, 이유영이 열연을 펼쳤다.

한편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은 일일 관객수 22만 863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007 스펙터'(샘 멘데스)는 16만 821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박윤미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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