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쿠바와 8강전 벌인다…원인모를 화재로 경기장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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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바와 8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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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12 8강전 대진이 예선 최종일에 결정됐다.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한 한국은 15일 대만 티엔무구장에서 벌어진 2015 프리미어 12 미국과의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B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친 한국은 A조 2위인 쿠바와 맞붙는다.

경기 시각은 16일 오후 7시 30분 타이중 인터콘티넨탈구장에서 열린다.

B조 1위를 차지한 일본은 A조 4위 푸에르토리코를 상대한다. 오후 7시 30분에 타오위안구장에서 승부를 벌인다.

한편 B조 2위 미국과 A조 3위 네덜란드는 오후 1시 30분 타오위안구장에서 가장 먼저 8강전의 스타트를 끊는다. 같은 시각 타이중 인터콘티넨탈구장에서는 B조 1위 캐나다와 A조 4위 멕시코의 8강 대결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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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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