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이기적인 몸매로 공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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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1)를 미국 JFK국제 공항에서 포착했다.

이날 미란다 커는 몸매가 돋보이는 검정색 레깅스에 티셔츠만으로 이기적인 몸매를 뽐냈다.

한편 미란다 커는 가장 어린 부자 CEO에 뽑힌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25)과 열애 중이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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