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신세경 ‘뜨거운 포옹’ 러브라인 불태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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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가 화제인 가운데 유아인과 신세경의 애틋한 촬영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방원(유아인 분)과 분이(신세경 분)가 서로를 뜨겁게 끌어안고 있다.

특히 이방원은 고문을 당해온 모습 그대로 분이 앞에 서있어 분이의 안타까움을 키우기도 했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육룡이 나르샤에 대해 네티즌들은 "육룡이 나르샤, 대박이다" "육룡이 나르샤, 좋네요" "육룡이 나르샤, 너무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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