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섬머스, 비키니 입고 쩍벌 자세 ‘강아지가 야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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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지난 17일(현지시간) ‘플레이 보이’모델 케네디 섬머스(Kennedy Summers)가 말리부 해변에서 그녀의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케네디 섬머스는 빨간색 비키니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며 그녀의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27세의 의대에 재학중인 그녀는 지난 ‘2014 올해의 플레이메이트’로 선정됐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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