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가 아름다운 배우 제니퍼 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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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굿모닝 아메리카’ 녹화에 참석한 모습을 전했다.

이날 제니퍼 로렌스는 몸매가 드러나는 아찔한 밀착드레스를 입고 볼륨감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역대 가장 큰 스케일과 스릴감 넘치는 화려한 볼거리로 긴장감을 불러 일으킬 것을 예고해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영화는 11월 19일 개봉 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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