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오 우승, 1라운드-2라운드 ‘천단비’ 우세에도 우승 차지 ‘문자투표’ 덕분?

0
201511201914360472.jpg

케빈오 우승

케빈오 우승 소식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9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TOP2에 오른 케빈오와 천단비의 결승 대결이 펼쳐졌다.

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케빈오는 자작곡 ‘블루 드림’을, 천단비는 박미경의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를 불러 호평을 받았다.

1라운드와 2라운드 모두 점수로는 천단비가 앞섰으나 문자투표를 통해 케빈오가 압도적인 점수를 받아 최종우승은 케빈오에게 돌아갔다.

한편 최종 우승을 한 케빈오는 "(감사할 것이) 세 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린다. 두 번째는 우리 가족. 정말 사랑한다.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여러분들. 날 받아줘서 감사하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케빈오 우승에 대해 네티즌들은 "케빈오 우승, 그랬구나" "케빈오 우승, 대박" "케빈오 우승, 멋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