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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진우, 한화전 4⅔이닝 3실점 ‘아쉬운 제구 난조’
[스타엔 박대웅 기자]
입력일 : 2012.04.2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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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29,KIA)가 올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김진우는 26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한화와의 경기에서 4⅔이닝 동안 3실점 한 뒤 5회를 마저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김진우는 이날 79개의 공을 던졌으며 6피안타 3볼넷을 내주며 총 3실점했다. 탈삼진은 단 1개 밖에 없었으며 11일 만의 등판에 다소 적응을 못한 듯 제구에서 다소 문제점을 노출했다.

지난 15일 LG와의 경기에서 1745일만에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섰던 김진우는 5이닝 2실점의 호투를 펼치며 이날 류현진과의 맞대결에서도 큰 기대를 불러 모았지만 시즌 첫 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1회 김진우는 2사후 장성호에게 중전안타를 내준데 이어 김태균을 볼넷으로 출루시키며 1,2루 상황에 몰렸다. 또한 슬라이더와 커브의 제구가 계속해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김경언에게 몸에 맞는 볼을 허용하고 말았다.

이어 고동진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으며 한화에게 선취점을 내준 김진우는 이대수를 삼진 처리하며 추가 실점 없이 첫 회를 마쳤다.

KIA 김진우, 한화전 4⅔이닝 3실점 ‘아쉬운 제구 난조’



김진우는 2회에도 선두타자 신경현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하며 출발이 좋지 못했다. 그러나 한상훈의 희생번트로 1사 2루가 된 이후 후속 타자들을 깔끔하게 처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3회 한화의 중심타선 2명을 손쉽게 처리하며 안정을 되찾아가던 김진우는 비록 김경언에게 중견수 뒤를 넘기는 2루타를 얻어맞았으나 고동전을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해 한숨을 쓸어내렸다. 4회 역시 1사후 신경현에게 볼넷을 내주며 매회 출루를 허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한상훈을 병살타로 처리해 공 11개 만에 이닝을 마쳤다.

안정을 찾아가던 김진우는 5회초 다시 한 점을 내주며 아쉬움을 남겼다. 선두타자 강동우에게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얻어맞았고, 이여상의 희생 번트로 1사 3루 위기에 몰렸다. 이어 장성호와의 승부에서 폭투를 던지며 강동우에게 홈을 허용하고 말았다. 결국 김진우는 다음타자 김태균에게 내야안타를 허용한 뒤 진해수에게 공을 넘기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한편 경기는 5회말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KIA가 0-3으로 뒤져있다.

/스타엔 박대웅 기자(yuksamo@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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